'레이싱 드론(Racing Drone)'
드론으로 시속 약 80km정도의 속도로 장애물을 통과하는 경기입니다.
비행을 모니터로 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선수는 전용 '고글'을 끼고 조종을 합니다.
처음 접할때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훈련에 훈련을 해도 계속 추락추락!
고수인 한상록님 한수 지도를 받아 봅니다.
비행이 예술입니다.
드론에는 '뽀로로'를 태웠습니다. ㅎ
Replay를 보시면 손동작을 볼 수 있습니다.
손가락에 작은 커트칼로 볼펜위에 꽂아 놓은 뽀로로를 조작해서 드론에 앉혔습니다.
귀엽죠!
기체는 250급